강금구 대사는 2.25(수) 남궁홍 삼성E&A 사장 및 대표단을 초청해 관저 만찬을 가졌습니다. 양측은 당일 서명된 MOU에 대한 후속 조치 및 한-아제르바이잔간 경제협력을 확대해 나갈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