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러시아 및 CIS와 협력하며 활동하고 있는 기업으로 코로나 상황에서 카자흐스탄 바이어를 급하게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카자흐스탄 잠재 투자자 및 바이어 방한을 추진하여, 바이어의 비자발급 결과가 일정에 맞출 수 있을지 걱정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또한 전자여행비자 발급제도를 활용하고자 하였으나 현지 여행사의 이해도 부족으로 이마저도 비자발급에 큰 애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애로속에 카자흐스탄 대사관의 뻐른 업무처리로 바이어 방한의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아는 연락처가 없는 상황에서, 접수나 절차 상의 문제가 없을지도 걱정이 컸던 와중에, 모스크바에서 지원받고 있는 중진공을 통해 알마티 총영사관에 문의 드렸는데, 담당하시는 태경곤 영사님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걱정을 덜었고 빠른 서류 어부 처리 지원을 통해 바이어의 폐사에 대한 신뢰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번 업무처리에 다시한번 크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 많은 지원 기대합니다.